전체 글 (86) 썸네일형 리스트형 “갈증을 느끼면 이미 늦다”: 영혼의 탈수를 막는 생수의 원리 — 교차로 46편: 갈증과 복음의 교차로에서 ● 전체 시리즈 보기 → 복음의 교차로 시리즈 전체 목차 ● 이전 글 → 교차로 45편: 소명과 복음의 교차로에서 ● 다음 글 → 교차로 47편: 묵상과 복음의 교차로에서✅ 한 문장 요약육신이 탈수되기 전에 수분을 공급받아야 살 수 있듯, 영혼도 갈증을 느끼기 전에 예수님의 생수를 마시고 말씀과 기도로 매일 채워져야만 영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다.갈증을 느낄 때는 이미 늦었다예전에 나는 자전거를 수십 킬로미터씩 타곤 했다.동네 몇 km가 아니라 도시에서 도시를 넘어가는 장거리였다.그럴 때 필수 준비물 중 가장 중요한 것이 수통이었다.등에 수통을 메고 긴 빨대를 앞으로 빼서운행 중에도 계속 조금씩 마실 수 있게 해두었다.왜냐하면갈증을 느껴서 멈춰 마시는 순간은 이미 늦기 때문이다.탈수 증상이 시작되기 전에 .. “한 가지 부족한 것”: 부자 청년의 마지막 보루와 제자도의 시험 — 교차로 45편: 소명과 복음의 교차로에서 ● 전체 시리즈 보기 → 복음의 교차로 시리즈 전체 목차 ● 이전 글 → 교차로 44편: 매튜 아야리가와 복음의 교차로에서 ● 다음 글 → 교차로 46편: 갈증과 복음의 교차로에서✅ 한 문장 요약부자 청년은 거의 모든 면에서 주님께 인정받을 만큼 경건했지만, 마지막 보루인 ‘재물 애착’을 내려놓지 못해 소명을 놓쳤고, 그 이야기는 오늘 우리에게 소명 앞에서 무엇을 내려놓아야 하는지를 깊이 묻는다.1. 한 가지 부족한 것 – 부자 청년 이야기“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이르시되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 주라그리하면 하늘에서 네게 보화가 있으리라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그 사람이 큰 부자이므로 이 말씀을 듣고 심히 근심하더라”(누가복음 18:2.. “Their God Is My God”: 매튜 아야리가의 순교 고백이 보여준 참된 신앙 — 교차로 44편: 매튜 아야리가와 복음의 교차로에서 ● 전체 시리즈 보기 → 복음의 교차로 시리즈 전체 목차 ● 이전 글 → 교차로 43편: 용서와 복음의 교차로에서 ● 다음 글 → 교차로 45편: 소명과 복음의 교차로에서— “Their God is my God” : 마지막 순간에 드러나는 믿음의 고백✅ 한 문장 요약20명의 콥트 기독교인의 순교와 그들을 따라 “Their God is my God”을 고백하며 죽음을 선택한 매튜 아야리가는, 말이 아닌 삶으로 전해진 복음이 얼마나 강력한지 보여 준 현대의 순교 증언이다.1. 리비아에서 순교한 20명의 콥트 기독교인들2015년, 리비아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IS에 붙잡힌20명의 이집트 콥트 기독교인이 순교했다.그들은 대부분 가난한 시골 마을에서 건축 노동을 하던20대 청년들이었다.많은 이들이 콥트.. “I Forgive Him”: 에리카 커크의 용서가 보여준 십자가의 능력 — 교차로 43편: 용서와 복음의 교차로에서 ● 전체 시리즈 보기 → 복음의 교차로 시리즈 전체 목차 ● 이전 글 → 교차로 42편: 염려와 복음의 교차로에서 ● 다음 글 → 교차로 44편: 매튜 아야리가와 복음의 교차로에서✅ 한 문장 요약에리카 커크의 “I forgive him” 선언은 단순한 인간적 용기가 아니라, 십자가에서 흘러온 그리스도의 용서가 오늘 우리의 시대 속에서 다시 울려 퍼진 복음의 재현이었다.가장 아름다운 말, “나는 그를 용서합니다”찰리 커크의 부인 에리카 커크.그녀가 생방송에서 남편을 죽인 타일러 로빈슨을 향해 말한 한 문장.“I forgive him.”이 말은 정치·인종·문화·세대를 모두 초월하는 가장 강력한 인간의 고백이었다.미국 대통령과 정부 요인들, 10만 명의 군중, 그리고 전 세계 수백만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울려.. ‘생활의 염려’가 영적 둔감을 만드는 진짜 이유 — 교차로 42편: 염려와 복음의 교차로에서 ● 전체 시리즈 보기 → 복음의 교차로 시리즈 전체 목차 ● 이전 글 → 교차로 41편: 실망매물과 복음의 교차로에서 ● 다음 글 → 교차로 43편: 용서와 복음의 교차로에서✅ 한 문장 요약 ‘생활의 염려’는 단순한 걱정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게 만드는 영적 둔감의 뿌리이며, 염려를 주께 ‘맡겨 드릴 때(casting)’ 비로소 우리의 영적 안테나가 다시 살아난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누가복음 21:34 이 말씀은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말세와 재림에 대해 말씀하실 때 주신 경고이다.주님은 우리 마음이 둔해지는 세 가지 원인을 제시하신다.방탕함술취함생활의 염려앞의 두 가지는 누구.. ‘오늘’은 어디에 붙는가? 영혼 수면설이 왜 성경과 충돌하는지 — 교차로 40편: 버림과 복음의 교차로에서 ● 전체 시리즈 보기 → 복음의 교차로 시리즈 전체 목차 ● 이전 글 → 교차로 39편: 침묵과 복음의 교차로에서 ● 다음 글 → 교차로 41편: 실망매물과 복음의 교차로에서✅ 한 문장 요약 영혼 수면설을 유지하기 위해 누가복음 23:43을 억지로 비트는 해석들은 예수님의 실제 화법·성경 문맥·전체 계시와 충돌하며, 참된 용기는 교리가 아니라 성경에 순종하는 데 있다. 기독교 안에는 이런 말이 있다. “성경이 신학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신학이 성경을 따라야 한다.” 누가복음 23:43의 이 말씀은 그 진리를 가장 잘 보여준다.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서 강도에게 하신 선언.그는 그날, 주님과 함께 낙원에 간다고 약속받았다.그러나 어떤 교단들은 이 구절을 다르.. 왜 예수님은 침묵하셨는가? 선지자와 메시아의 사명 차이 — 교차로 39편: 침묵과 복음의 교차로에서 ● 전체 시리즈 보기 → 복음의 교차로 시리즈 전체 목차 ● 이전 글 → 교차로 38편: 우연과 복음의 교차로에서 ● 다음 글 → 교차로 40편: 버림과 복음의 교차로에서✅ 한 문장 요약 선지자들은 죄를 고발하는 사명을 위해 외쳤지만, 예수님은 십자가 사명을 흩트릴 어떤 오해도 피하기 위해 침묵하셨으며, 오늘의 성도는 다시 선지자처럼 진리를 담대히 선포해야 한다. 성경 속 선지자들은 하나같이악한 왕들 앞에서 죄를 직접 지적하고 고발한 사람들이었다.때로는 그 때문에 순교를 당하기도 했다.대표적인 예들을 보아도 이렇다.📜 1. 악한 왕 앞에서 죄를 외친 선지자들 선지자왕성경요약 사무엘 사울 삼상 13, 15 사울의 불순종과 제사권 침해를 지적.. 우연인가 섭리인가? 영적 분별의 기준 — 교차로 38편: 우연과 복음의 교차로에서 ● 전체 시리즈 보기 → 복음의 교차로 시리즈 전체 목차 ● 이전 글 → 교차로 37편: 분노와 복음의 교차로에서 ● 다음 글 → 교차로 39편: 침묵과 복음의 교차로에서 ✅ 한 문장 요약 모든 우연을 하나님의 역사로 단정하지 말고, 말씀·기도·공동체·환경이라는 네 가지 ‘성령의 일관된 증거’가 함께할 때 섭리로 분별해야 한다. 오늘 새벽, 차를 몰고 가면서창고에 가끔 나타나는 생쥐를 어떻게 잡을지 고민하고 있었다. 끈끈이를 놔도 피해 다니고,페퍼민트 냄새의 오제미를 둬도 쥐똥이 보이는 걸 보면아직도 어딘가에 숨어 있는 것 같았다. 그래서 “그냥 덫을 가져다 놓을까…” 라고 생각하는 찰나,도로 중앙에 작은 생쥐 한 마리가.. 이전 1 ··· 4 5 6 7 8 9 10 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