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86) 썸네일형 리스트형 “관계와 공동체를 무너뜨리는 숨은 파괴자, 섭섭함의 정체” - 교차로 55편: 섭섭이 귀신과 복음의 교차로에서 ● 전체 시리즈 보기 → 복음의 교차로 시리즈 전체 목차 ● 이전 글 → 교차로 54편: 신용과 복음의 교차로에서 ● 다음 글 → 교차로 56편: 정치와 복음의 교차로에서✅ 한 문장 요약섭섭함은 가정과 교회를 무너뜨리는 보이지 않는 영적 공격이지만, 바나바처럼 자리와 권리를 내려놓는 복음적 태도가 섭섭함을 녹이고 공동체를 다시 세운다.1. 마음속에 ‘섭섭함’이 스며드는 순간우리는 살다 보면누군가에게 서운함·섭섭함을 느낄 때가 자주 있다.왜 섭섭할까?대부분 이런 순간일 것이다.“내가 한 일에 비해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한다고 느낄 때.”하지만 또 하나 깊은 섭섭함을 만드는 이유가 있다.“나라는 존재의 가치가 최소로 평가받는다고 느낄 때.”요즘 유행하는 영상 가운데 이런 예가 있다.같은 생수 한 병도코스트코.. “Bad Credit 신앙, 어떻게 회복되는가?”교차로 54편: 신용과 복음의 교차로에서 ● 전체 시리즈 보기 → 복음의 교차로 시리즈 전체 목차 ● 이전 글 → 교차로 53편: 왕과 복음의 교차로 ● 다음 글 → 교차로 55편: 섭섭이 귀신과 복음의 교차로에서✅ 한 문장 요약잘못된 혼합주의 신앙은 ‘Bad Credit’처럼 회복이 더디지만, 성령과 말씀 앞에 무릎 꿇을 때 영혼의 신용점수는 다시 Good Credit으로 회복된다.1. “No Credit is Better Than Bad Credit”미국에서 흔히 듣는 문구가 있다.No Credit is Better Than Bad Credit.(신용이 아예 없는 것이 나쁜 신용보다 낫다)미국 금융 시스템은 철저히 신용 기반 사회다.신용카드, 자동차 융자, 주택 융자 등모든 대출은 매달 성실히 갚아야 한다.한두 번만 연체해도신용점수는 바로 .. 예수는 왜 죽으셨는가?—‘왕’이라는 한 단어가 불러온 십자가- 교차로 53편: 왕과 복음의 교차로에서 ● 전체 시리즈 보기 → 복음의 교차로 시리즈 전체 목차 ● 이전 글 → 교차로 52편: 인종차별과 복음의 교차로에서 ● 다음 글 → 교차로 54편: 신용과 복음의 교차로에서✅ 한 문장 요약예수님은 단순한 종교 지도자가 아니라 ‘왕’으로 선포되었기 때문에 십자가에 못박히셨고, 우리가 “예수 우리 왕이여”라고 부르는 고백은 그 피 값 위에 세워진 선언이다.1. “예수 우리 왕이여”—우리가 너무 쉽게 부르는 단어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찬양의 첫 가사,“예수 우리 왕이여, 이곳에 오소서.”예수님의 삼중직분(선지자·제사장·왕) 중우리 심장 깊이 가장 무겁게 다가오는 직분은 **‘왕’**이다.우리를 구원하시고우리의 삶의 주인이며영원한 통치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성경 원어에서 “왕”은**헬라어 βασιλεύς(바실레.. “하나님의 형상을 향한 모욕”: 인종차별과 영적 대응 — 교차로 52편: 인종차별과 복음의 교차로에서 ● 전체 시리즈 보기 → 복음의 교차로 시리즈 전체 목차 ● 이전 글 → 교차로 51편: 수면과 복음의 교차로에서 ● 다음 글 → 교차로 53편: 왕과 복음의 교차로✅ 한 문장 요약인종차별은 하나님의 형상을 부정하는 반(反)기독교적 죄이며, 그리스도인은 미움으로 대응하는 대신 지혜와 복음으로 반응해야 한다.1. 아시안 마켓의 폭행 사건—그 시작은 ‘인종차별’이었다최근 미국의 한 아시안 마켓에서주인 딸(19세)과 백인 손님 간 폭행 사건이 발생해경찰이 출동했고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되었다.사건의 발단은 인종차별 발언이었다.19살 아시안 딸이 도움을 주러 갔다가백인 손님에게 인종차별적 말을 듣고참지 못하고 손님의 머리카락을 잡아채면서결국 체포되었다.댓글에는대부분 그 19세 딸을 옹호하는 글들로 가득했다.그녀는.. “깨어 있음과 꿀잠의 비밀”: 열 처녀 비유가 말하는 대비된 신앙 — 교차로 51편: 수면과 복음의 교차로에서 ● 전체 시리즈 보기 → 복음의 교차로 시리즈 전체 목차 ● 이전 글 → 교차로 50편: 자랑와 복음의 교차로에서 ● 다음 글 → 교차로 52편: 인종차별과 복음의 교차로에서✅ 한 문장 요약대비된 신앙은 폭풍 속에서도 평안을 주지만, 준비 없는 영혼의 잠은 재림의 문밖에 남을 수 있는 위험한 잠이다.1. 폭풍 속에서도 “꿀잠” 자던 한 농장 종업원 이야기어느 농장주가 일꾼을 뽑을 때 물었다.“당신의 특기가 무엇입니까?”그가 대답했다.“폭풍이 오고 천둥·번개가 쳐도 저는 잘 잡니다.”농장주는“아무리 큰 일이 생겨도 허둥대지 않는 사람이구나”라고 생각하며 고용했다.며칠 뒤 실제로 폭풍이 몰아쳤다.농장주는 급히 가보니그 종업원은 정말로 꿀잠 중이었다.주인은 화들짝 놀라 깨우며“농작물, 농기구 다 날아간다!”라.. “자랑이 교만이 되는 순간”: 에훗과 바울이 가르치는 자기부인의 길 — 교차로 50편: 자랑과 복음의 교차로에서 ● 전체 시리즈 보기 → 복음의 교차로 시리즈 전체 목차 ● 이전 글 → 교차로 49편: 다음세대와 복음의 교차로에서 ● 다음 글 → 교차로 51편: 수면과 복음의 교차로에서✅ 한 문장 요약자랑은 인간의 본능이지만, 성경은 자기 부인을 통해서만 참 제자가 되며 하나님 중심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가르친다.1. 자기 PR 시대, 모두가 빠져 있는 ‘자랑’의 유혹대통령부터 일반 국민까지,목사부터 평신도까지,자기 자랑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사람은 거의 없다.요즘은 자기 PR 시대다.어찌 보면 “자기 자랑”은이 세상에서 생존하기 위한**필수 덕목(?)**처럼 여겨지기도 한다.내 장점, 스펙, 능력을 알려야→ 기회가 오고, 소개도 받는다.내가 얼마나 수고했는지, 얼마나 희생했는지 말해야→ 주변에서 “그래도 수고.. “다음세대보다 먼저 세워야 할 가는세대”: 성경적 세대질서와 교회의 균형 — 교차로 49편: 다음세대와 복음의 교차로에서 ● 전체 시리즈 보기 → 복음의 교차로 시리즈 전체 목차 ● 이전 글 → 교차로 48편: 낚시와 복음의 교차로에서 ● 다음 글 → 교차로 50편: 자랑와 복음의 교차로에서✅ 한 문장 요약 다음세대 사역은 중요하지만, 성경이 강조한 우선순위는 ‘가는세대를 공경하고 세우는 질서’이며, 이 질서가 바로 설 때 비로소 다음세대도 살아난다. 1. ‘다음세대’라는 말이 없던 시절내가 어릴 때만 해도“다음세대”라는 단어는 거의 들어본 적이 없었다.언젠가부터 사회에서, 특히 교회 안에서‘다음세대 사역’, ‘다음세대 공간’,‘다음세대에게 신앙의 유산을 물려주어야 한다’ 등등모든 사역의 중심을 ‘다음세대’에 두는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다음세대라 하면교회 안에서도 의견이 쉽게 하나로 묶인다.왜냐하면 “우리 아이들, 손주들.. “사람을 낚는 어부의 영적 원리”: 낚시에서 배우는 전도의 본질 — 교차로 48편: 낚시와 복음의 교차로에서 ● 전체 시리즈 보기 → 복음의 교차로 시리즈 전체 목차 ● 이전 글 → 교차로 47편: 묵상과 복음의 교차로에서 ● 다음 글 → 교차로 49편: 다음세대와 복음의 교차로에서✅ 한 문장 요약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주신 ‘사람을 낚는 어부’의 부르심은, 전도가 낚시처럼 지혜·때·접근·결단·인내의 원리를 따라야 함을 보여주는 복음의 핵심 전략이다.1. “사람을 낚는 어부”라는 부르심“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마태복음 4:19)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본 말씀.예수님이 베드로와 안드레를 제자로 부르실 때 하신 유명한 말이다.원어를 살펴보면 “사람을 낚는”이라는 표현보다는**“사람들의 어부”**라는 뉘앙스에 가깝다고 한다.그래서 어떤 학자들은*“사람을 낚.. 이전 1 ··· 3 4 5 6 7 8 9 ··· 11 다음